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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치기 내림낚시 밑걸림 방지채비 위드가드 만드는 방법 및 목줄 연결 방법



동영상에 목소리가 너무 작게되었네요. 흠..

 


구독추가 감사합니다. ^^





위드가드 만드는 방법을 하나 하나 디테일하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우선 사용하는 바들은 위와 같습니다. 싸고, 강하고, 날카로워서 이것만 주로 사용합니다.

저는 주로 이바늘은 G시장에서 구매를 합니다. 쿠폰적용하면 1개당 4천원이 안되네요.



강선은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


검색으로 찾기가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유투브 구독 하시구. 아래 비밀글로 뎃글에 이메일 알려주시면

바늘 / 강선 / 수축고무 구매처 링크 주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수축튜브 역시 네이버 쇼핑에서 검색을 하시면 되는데요. 1만원어치 구매햇더니...

길이가 장난아니네요. 아마 평생 사용할 듯합니다. ㅋㅋ




수축튜브 주변분들에게 나눔 정말 많이 했습니다. ^^



위드가드를 만들고 바늘을 연결하면 위와 같은 모습이됩니다.




현장에서 목줄 4호를 약 20cm 정도되게 잘라서 . 양쪽 매듭을 해주고 연결을 하면 됩니다.





목줄 양쪽 끝에 매듭을 먼저 해주고, 바늘 귀 구멍을 통과시기고 




원을 만든 다음. 역시 2번 돌려주면 매듭이 완성됩니다.






완성된 채비에 꼴두기 두마리를 끼워 봤습니다.


요것들이 다르만 따먹을 때가 많은데요. 그럴 때는 눈이 있는 몸통을 관통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입질은 좀 떨어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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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좌대 자연식 삼길포좌대낚시 우럭4짜 영상


내정말 낚시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뭐가 정답인지도 모르겠구요.

애럭이랑 놀던날만 있기도 하고, 여지없이 꽝이였던 날도 있기도 하고

이번과 같이 우럭4짜가 나오기도 하네요.


아래 영상은 지난 5월 16일 영상입니다. 애럭이랑 놀다가 왔죠.

물론 저만 못잡은 것이고 함께했던 분들 중에 3짜 준수한 크기로 두마리를 하신 분도 계십니다.

운빨이라고 치부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실력과 어복의 묘한 경계선상에 줄타기를 하듯

무참한 꽝에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구독추가 하시면 어복 충만! ^^



도시어부 방송에서 꽝을 보여주는 모습이 남의일이 같지 않습니다.

사실 낚시가 이런 모습인데.. 실제 검색을 해서 접하는 사진들은 대박 조황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꿈만 같은 손맛을 찾기 위해서 도전은 계속 됩니다.



꾼이기에 물에 없는 날에는 온갖 상상속에서 낚시를 합니다.

이런 미끼는 어떨까? 바늘은? 줄은? 거기다 담궈 볼까? 물때가 좋나? 등등등

이미 상상속에서는 만선이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꼴뚜기 모형 웜을 달아보지만... 입질도 없고, 밑걸림에 수중에 잠수시키고 

생미끼로 전환을 합니다. ㅋㅋ



나와 주는 것은 애럭이요. 삼촌~ 하고 인사를 하니. 그래도 인사하고, 

미얀하지만 미끼는 다시 뺏고ㅋㅋㅋㅋ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요즘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한 번 말씀드립니다.

우럭 방생사이즈는 23cm입니다. 

이는 법으로 지정되어 있으니 절대로 애럭은 드시지 마시고 집으로 자연으로 돌려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위 영상속에서 나온 우럭4짜입니다.

오리지날 개우럭은 아니라서 조금은 아쉽지만 이정도 크기는 저도 처음입니다.

담에는 오리지날 자연산 개우럭을 잡고 싶은 목표가 생기네요.ㅋㅋ






바다좌대 자연식 삼길포좌대낚시 만석좌대 홈페이지에 인증사진도 퍼봐봤습니다.

개체수가 많이 줄어든것 같은데. 그래도 나오면 크니 이 맛에 낚시를 계속 하는 가봅니다.


바다좌대 자연식 낚시는 거의 맨땅 해딩입니다.

실제 풍성한 조과는 주변 가두리가 터진날이거나 아니면 매우 우연한날 운이좋게

그동안 접할 수 없었던 어초가 열리는 날이거나....

나머지 날들은 꽝 치기에 매우 좋은 조건의 낚시가 자연식 낚시입니다.


수온이 좀더 오르면 아마도 좀더 마릿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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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대수리 손잡이 튜닝 - 박영택로드 추천


로드를 사용하다보면 뭔가 아쉬운 점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사부에게 추천받은 로드가 민물 베스로드이고 이것을 가지고 갑오징어낚시를 노지에서 해보니

그 부족함의 차이가 더 커졌습니다.



발 빠른 결론먼저 우선 루어대수리 손잡이 튜닝 - 박영택로드 추천 위치는 아래 주소입니다.

그리도 주차장은 바로 도로옆에서 진입을 해야하는 위치입니다. 티맵으로 주소를 치고가니 건물뒤편으로 안내를 하던데요

오류 인듯하구요. 반듯이 큰도로에서 위 사진으로 보이는 1층 주차장 입구로 진입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전에 사용했던 베스로드입니다. 작년에 군산 야미도에서 갑오징어낚시를 할 때 사용했습니다.



베이트릴 손잡이 부터 로드의 손잡이가 베스전용로드라 좀짧습니다. 그래서 케스팅 할 때에도 조금 불편하고...

챔질을 할 때에도 손목에 무리가 많이 갔었습니다. 그래서 가지고있는 선상갑오징어 전용대와 동일한 손잡이로 만들기 위해서 루어대수리 손잡이 튜닝을 하기로 결심 합니다.



더빠른 결론 - 결국 위처럼 변형이 되었습니다. 바로 위 겟바위에서 찍은 사진과 비교를 해보시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길이는 약 십센치정도 길어졌고, 전체를 코르크로 감쌌습니다. 뭐. 결론적이지만. 본인이 원하는 형태로 뭐든지 만들어주시는 박영택 사장님이셨습니다. ^^



박영택로드 샵에 도착을 하면, 사장님 이름의 브랜드 제품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꾼이라면 들어봐야햐겠지요?

그리고 잡아봐야 하겠지요... 하나씩 잡아봅이다.



가볍고 좋네요. 1절 로드, 2절 로드, 그리고 각종 엑션구분에 따라 로드가 정말 많습니다.

흠... 사고싶어지는 충동을 참아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이 사실... 8피스 m 대정도의 로드이거든요...

힘들지만 참았습니다... ㅋㅋㅋ



자 이제 루어대수리 손잡이 튜닝을 시작합니다. 기존 로드 손잡이를 거침없이 팍!팍!팍! 제거 하십니다.

ㅎㄷㄷ... 저는 겁이 많아서 이렇게 해도 되나 할정도로 거침이 없이 모두 제거하시네요. ㅋㅋ



기존 손잡이에 남아있는 본드와 이물질 모두 제거합니다. 손잡이에 기가니즘 로고에게 참으로 미얀해집니다. ㅜㅠ



위 사진에서 갑오징어선상 전용로드 손잡이(화살표)와 루어대수리를 하고 있는 기가니즘 로드(별표) 입니다.

짧지요? 나란히 놓지 않은 사진이여도 짧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스로드를 왜... 노지 갑오징어로드로 사용하려고 하는지... 한편으로는 조금은 무식하다..라는 생각이 ... ㅋㅋㅋ





루어대 손잡이를 연장을 한 사진입니다. 공장에서 직접 해주시니 없는 부품은 없고 바로 바로 해결이 되십니다.




그리고 코르크 연결을 위한 본드와 돌가루... 이렇게 해야 정석이라고 하시네요.

그냥 그냥 하지 않으신다고...


다시 한번 결과사진을 보실까요?



편안..합니다. 올해 갑오징어 모두다 긴장하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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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길포좌대 낚시하기엔...크로켓찌낚시 능력부족


바람도 없고 매우 좋은날 삼길포좌대를 찾았습니다.

올해 이제 낚시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콧구멍에 바람이 들어가지 그저 좋기만합니다.




이미 어복은 바닥을 드러냈고... 실력도 미천하니 바람쐬고 오는 것으로 만족을 하자라고 다짐을 하지만

남들 잡아내는 모습을 보면 ... 맘이 달라집니다.


자책과 자존심상함 등등등...

아직 경지에 이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빠른시간이 아니고 오전 7시정도 도착을 했는데...아박이 3등. 흠....

사람이 이렇게 없다니. 역시 평일이 좋긴 합니다.

이런날 오시는 분들은 진정한 꾼들이시고 주로 단골들이라 이제는 서로 인사를 주고 받고 해서 

함께 삼길포좌대 안에서 식사를 하는 사이도 되었네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오래간만에 크로켓찌 20호를 던져봅니다. 아... 너무 오래간만인가요... 무겁네요. ㅋㅋㅋ

로드도 8피트에 싱커가 20호라... 작년 가을에 5호봉돌로 갑오징어 잡아낼때와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이러다가 원투 던지면 무거워서 못던지는 것은 아닌지 신세 한탄을 하면서 낚시를 계속 하였으나...



단골 꾼들이랑 점심을 맛나게 먹는 것으로 만족을...ㅋㅋㅋ




삼길포좌대 학꽁치 팀장님도 이제 복귀를 하시어 반갑기만 합니다. 그리고 단골들이 오래간만에 꽝을 치고 있으니

함께 드시라고 서비스로 우럭회를 내어 주시네요~ 참으로 기분이 좋을 따름입니다.

준비해간 것에 김밥 3줄을 풀고, 라면도 끓이고 해서 단골들끼리 점심을 간단하게? 배부를 정도로... 하고 낚시를 계속합니다.



내림 구멍치기로 작년에 손맛을 봤었지만.... 역시 작년이라 반응 속도의 차이가 많이 나네요.

바늘 털림도 수차례 반복하고 나서야 그래도 경우 애럭 갖넘은 녀석들도 올리기도 하고

진짜 애럭도 건지기도 하는.... 


이렇게 3짜 손맛은 다음으로 미루고 애럭이랑 놀다온 삼길포좌대 낚시였습니다.


작년 11월이 마지막 출조였는데... 그사이 감이 없어지네요.... ㅜㅠ



좀더 다녀 보면서 감을 찾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집나간 어복도 찾아야....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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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낚시 새만금석축낚시 필수요건 5가지


  1. 될 수 있으면 밤 또는 동트기전
  2. 간조시간 2시간 가량
  3. 절대 미끄러움 조심
  4. 바람 조심
  5. 주차는 주차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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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을 보시면 새만금방조제 전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고뇽이님 블러그에 보니 루어로 우럭낚시를 즐기셨던 포스팅을 확인 하였네요.

그리고, 당부의 이야기도 남기셨던데 



요즘 안전을 무시하고 즐기시는 조사님들이 많다고 하시기에

저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작성 해보고자 합니다.



1. 될수있으면 해가 없을 때


무슨 이야기 인가 하실 겁니다. 왜? 밤에?? 위험 하지 않나? 네 밤에 위험합니다. 해드렌턴과 안전장구 반듯이 준비하셔야합니다.

가장 큰이유는 군산지역 특징이 낮12시가 지나면서 육지쪽으로 바람이 터집니다.

이 지역에서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군산 새만금방조제는 바다 한가운데 섬과 연결시킨 방조제 이다보니

바람의 영향이 엄청납니다. 특히 겨울엔.... ㅎㄷㄷ 할 정도입니다.

군산에서 바람안부는 날을 찾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낮 낚시는 불가능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아래에서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2. 간조시간 기준 전후 2시간 낚시 타임


1번조건이 해가 없을 때입니다. 그리고 간조 기준입니다. (중들물, 만조때는 못하냐구요? 할 수 있습니다. 삼치, 고등어가 활동 할 때이겠지요.)

주로 우럭과 광어를 노리는 군산석축낚시로는 물이 가장 많이 빠진 간조가 좋습니다

아래 바다타임 물때표의 4월 간조 시간입니다.



밤과 해뜰때, 그리고 간조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날을 잘 골라가야하는데...

이날 바람이 많이 불면... ㅜㅠ


꾼이 정~~~ 말~~ 낚시 하기 좋은 날이야~ 라고 할 수 있는 날은 1년 중 몇일 안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날에 해도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기에.... ㅋㅋㅋ




3. 절대! 미끄러움 조심


석축은 물이 빠지고 나서 돌에 이끼? 수초? 가 많이 붙습니다. 그리고 매~우~ 미끄럽습니다.

절대로 이것을 밟으시면 안됩니다.




저는 주로 아래 석축갈 때엔 스파이크를 무조건 가방에 넣어갑니다.



이것을 신었다고 해서 모든 돌들이 ok는가 또 아닙니다.

평평한 돌 표면위에 이끼가 끼고. 스파이크를 신고 밟으면 미끄러집니다. 절대 조심해야합니다.

스파이크를 신으셨다 하더래도 조금 우둘투둘한 돌을 밟으시는 것이 미끄럽지 않고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4. 바람조심


자. 다시 바람이야기 입니다. 군산에서 날씨가 좋은날을 받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직딩들이 낚시를 할 수 있는 주말, 토요일이나 일요일, 공휴일에 말이죠.

더군다나2, 아이와 와이프의 따가운 눈총을 벗어나서 할 수 있는 날은 1년에 많아야 두번정도나 될까요?


아래. 바람 어플리케이션, windy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빨간색 보이시죠? 네... 군산... 이번주 강풍입니다.

다음주 4월 12일까지 빨간색이네요... 하... 석축 우럭 잡아야 하는데... 바람이 장난아니네요... ㅜㅠ


마지막으로

정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5. 주차는 주차장에


아래지도에서 보이는 것처럼 새만금방조제에는 몇개의 휴게소가 있습니다. 이곳에 안전하게 주차를 한 후

그리고 낚시 포인트가지 걸어가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갓길에 세우시고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불법주차 문제는 둘째고

이곳 도로는 시속 최소 80이상 직선으로 달리기 때문에 안개가 끼거나 잘 보이지 않는 밤에 

추돌 사고가 날 수도 있는 곳입니다.

실제로 낮에는 주차단속을 해서 차량이 별로 없으나, 밤이되면 수많은 차량들이 주차를 하시는데요.


모두가 위험한 선택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군산 석축 낚시.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 잡아서 까페나 블러그에 올리신 것을 보셨다구요?

그 분은 고수이신 겁니다. ^^.



안전하게 낚시, 깨끗하게 낚시, 

어족자원을 위해 규정 사이즈 이하는 릴리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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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 2018년 시즌 시작 해봅니다

 

올해 날씨가 작년이랑 또 다를 것 같습니다.

작년에 때이른 수온상승으로 인해서, 주꾸미낚시, 갑오징어낚시가 좀 일찍 시작했는데요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지 올해는 지금 기온에 맞지 않게 너무 더운 것을 보니,

작년 보다 더 빠르게 수온이 상승하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지금 이 시즌에는 연안에서 할 수 있는 낚시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고기 손맛을 즐기기가 어렵다는 뜻입니다.

 

작년엔 바다낚시 중에 주로 좌대낚시에 대한 영상을 올렸었지요.

지금까지 올려둔 유트브 영상들 아직 안보신분들이 계시다면 구독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바다낚시 삼길포좌대에서 우럭낚시 했었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eyRRWRBZas&list=PLlnnOpGulgstKP4VnfFMzBuCKSif8r98H&index=3

 

 

▲ 바다낚시 안면도좌대에서 주꾸미+갑오징어 낚시 했었던 영상

 

 

 

 

▲ 삼길포 바다낚시 좌대의 모습.

삼길포권 자연식 낚시는 2만원입니다. 매우저렴하고, 편의시설 좋고,

무엇보다 잡은 고기 손질을 무료로 해준다는 것이 다른곳에 가기가 두려운 매우 좋은 장점입니다.

바다낚시를 좋아하지만 잡은 고기를 손질을 하는 것은 좀....꺼려하는 이상한 성격? 이라 그런듯합니다. ^^

 

 

▲ 삼길포 바다낚시 좌대에서 상태변 좌대를 보는 즐거움도 있지요.

가족단위로 놀러와서 작은 우럭 한 마리라도 잡고서 온가족이 떠들석한 모습도 그립네요.

물론. 이젠 우럭도 23cm 이하로는 법적 방생 기준이되어서 요즘은 어랜 개체를 잡아 드시는 경우는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 다행입니다. 

 

 

물론 우럭 같은 경우 워낙 식성이 좋아서 바늘을 깊이 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억지로 빼려고 하면 아가미 핏줄이 터져서 얼마 살지 못하고 죽습니다.

그냥 바늘줄을 잘라 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삼길포항에서 배낚시 광따를 할 수있습니다.

광따란. 광어다운샷을 줄인 말입니다. 배를 타고 멀리나갈 수 있다라는 또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나

배낚시의 경우, 낚시 경험이 없으 출조를 하게되면 그냥 꽝을 칠 수 있는 가능성이 다른 곳보다 높기에

어느정도 실력?을 쌓은 후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이젠 겟바위 낚시도 즐겨봐야 할 듯합니다.

서울 경기권에서는 겟바위 낚시를 즐길만한 곳이 그리 많지 않아

안면도나 군산권까지 내려가야 할 듯합니다.

위 사진은 군산 야미도에서 배를 타고 10여분정도 건너가는 소야미도의 전경입니다.

 

 

이곳에서 6월달에 좋은 기억이 있기에 역시 도전을 해봐야 할 듯합니다.

사실 조금 떨어진 연안에도 불가사리만 많은 시대가 된지라 손맛을 보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우럭을 한 두 마리 잡아서는 탕을 끓이기에도 부족하기에 못해도 6마리정도는 잡아야 먹을만 하니

올해 2018 바다낚시 시즌에는 좀더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 시화방파제(일명:시방) 바다낚시도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이곳은 가을정도에 삼치와 주꾸미, 갑오징어를 노려 보려 합니다.

워낚 사람 손이 많이 탄지역이라 먹을만한 우럭 얼굴 구경하기가 쉽지 않고

광어는 거의 로또 수준이라서 계절에 맞추어 이동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잡은 우럭으로 초무침도 해먹고, 회로도 먹고, 기름에 튀겨도 먹고 해야겠습니다.

냉동고에 꽉! 채울 수 있는 실력과 어복이 있기를 바랠 뿐입니다. ㅋㅋㅋ

혹시라도 삼길포 바다낚시 좌대에서 저를 뵙게되면 우럭회라도 드릴 수 있는 영광이 있을까요??

물론, 그 자리에서 유투브 구독 추가를 해주시는 것을 확인 한 후. 증정하는 것으로 . ㅋㅋㅋ

 

 

▲ 안면도 바다낚시 좌대는 사실 다 좋은데.... 너무 멀어요...ㅜㅠ

2시간 반~3시간은 기본이고, 차가 밀릴 시간이면 4시간도 걸리니 이곳을 다시금 가기가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작년에 안면도좌대낚시 하면서 잡았던 갑오징어들을 떠올리면 어쩔 수 없이 가야되겠지요?

ㅋㅋ. 올해는 안면도 끝자락(구매항 등)도 가보겠지만, 가기전 초입에 있는 좌대도 탐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야간이 안되는 좌대도 있기에 가능하면 1인용 텐트를 가지고 가서 그 좌대의 상태를 심도있게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 사부님 어깨가 많이 좋아지셨는지 모르겠네요. 나이들다 보면 이런 저런 상황들이 있기에

바다낚시를 꾸준하게 하기가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우해서 좌대에서 광어 싹!쓸!이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8년 바다낚시 시즌에는 어떤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많이 나누고 즐겁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어떠신가요?

지금 로드와 릴을 꺼내서 정비를 하시고 싶은 생각이 드시나요? ㅋㅋ

시간되실 때 영상보시고 구독도 눌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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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타낚시 랍스터낚시터 하우스도 춥네요.ㅜㅠ

 

 

 

영하 18도의 추위를 뚫고 강화도로 건너가봅니다.

날씨가 이렇게도 추운데... 주차장에 차량이 만차입니다.

와! 꾼의 열정이 엄청난 것 같습니다.

 

 

 

 

입장료를 계산하고. 1인당 6만원 / 방갈로 1만원 = 7만원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앉아서 찌를 보고 계시네요.

 

 

 

냄새는 없습니다. 그냥 추울뿐입니다. 하우스 실내 랍스터낚시터라고 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춥습니다. ㅜㅠ

 

 

 

 

방갈로쪽으로 가기전에 보이는 나의 랍스타 들? 입니다.

이중 가장 큰 대왕 랍스터 한마리면 ! 충분한데...

로또수준이라... 잡기는 힘들 듯합니다.

 

 

 

자리를 잡고 앉아있는 동안 옆에 계신분께서 한마리를 올리십니다.

로드는 6피트 정도면 무난합니다.

릴은 아무거나, 줄도 아무거나....

 

 

 

왼쪽편에 있던 꼬마 아가씨도 한마리를 올립니다.

로드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한마리도 올리지 못하고...ㅜㅠ

하염없이 찌만 바라 보고 있습니다.

여기 자주오시는 분들 말에 의하면

잘 나오는 곳(자리)는 항상 대기를 하고 있어서 자리하기가 어렵고

그남아 다른 자리에서

캐스팅을 하고나서 약간 찌가 들어가는 자리, 움푹 골이진 곳을 찾아야 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랍스타낚시 랍스터낚시터 하우스에서 포인트를 찾기위해서는

바닥지형을 탐색하는 것이 중요한데.

장타를 칠이유가 없기에 봉돌 2호, 3호 정도

막대찌는 1호에서 2호정도 사용을 주로 하시네요.

 

막때찌를 이용해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유투브에서 보길원하시는 분께서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유트브 영상으로 빈챔질 타임만 찍었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삼각대 세우기가 쉽지 않았어요.

 

ㅡㅡㅡ

구독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늘의 대상어종은 랍스터인데.... 흐믈 흐믈 사라지는 찌를 챔질 햇는데...

나오는 것은 우럭이네요... ㅜ ㅠ

 

 

 

 

오늘 너는 내가 찾는 것이 아니니

꼬마 숙녀 팀에게 나눔을 해드리고...

 

 

 

 

해가 지면서 더 어두워지는

하우스 랍스터낚시터에서 찌를 잘 보기 위해서

캐미를 밝혀봅니다.

 

 

랍스터낚시 방류는 사람이 모인곳에 던져주는 방식

방류 후 1시간 정도면 대부분 다 잡아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1시간이 지나면 위 사진처럼 찌만 말뚝으로 서있습니다.

이럴 땐, 몸을 녹이시고 쉬시는 것이 좋구요.

오뎅국물(꼬치 하나 1천원)이나, 방갈로, 난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드디어 6시방류타임이후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지인과 함께 1kg 2마리, 500g 4마리를 잡아서

사이 좋게 나누고  철수합니다.

 

 

 

잡아온 랍스타는잘 싰어서 20분간 삶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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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로 광어를??? 황당한 경험

 

에기로 잡을 수 있는 것들...

 

유트브동영상으로 그간 올렸던 것들이

우럭, 해삼, 불가사리 정도였습니다.

아. 소라집으로 도망간 쭈꾸미까지... ^^

 

그런데... 살다 살다 이런 경험도 하게되네요. ㅋㅋ

 

 

 

아마. 낚시를 많이 하시분들은 위 사진만 보아도 이것의 정체를 아시게 될겁니다.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을 하시구요.

 

 

 

 

 

상황설명을 조금 드려야 될것 같습니다.

 

우선. 갑오징어는 끝물이라~ 정말 낱마리 상황이였고...

그 흔했던 쭈꾸미도 잡기가 어려웠던 상황이였습니다.

좌대 전체적으로 올리시는 분의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을 정도 였었구요.

 

그간. 파랑색 에기만 사용을 해오다가... 이젠 도저히 나오질 않고 마지막 낚시이기 때문에

일행이 쓰다가 버리신? 빨강색 에기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녔습니다.

 

 

호핑과 통통통, 팅겨주는 엑션을 멋번을 하고 끈적임이나 입질이 없으면

자리를 이동하려고 채비를 빠르게 회수를 합니다.

 

그런데... 그때..

 

한 10바퀴정도 감았을까요?

 

뭔가 물속에 있는 밧줄이 원줄(합사)를 걸린 것처럼....

쓰~~~윽. 하고 쓸리는 느낌이 계속있습니다.

 

그래서. 밧줄에 걸리면 안되니까. 빨리 올려야겠다 생각만으로

릴을 감고 있는데...

 

 

저...물속에서...입을 쫙~~~ 벌리고 오는 그녀석이 보이는 겁니다.

 

그 짧은 순간 놀램과 동시에... 에기에 미늘이 없어서 빠질것이라는 직감이 들어서

절대 텐션을 유지를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릴링에만 신경을 쓰다가

 

순식간에 들어뽕을 해서 가두리 위로 올렸습니다.

 

하지만...문제는 거기서 부터입니다.

미늘이 없던 터라... 바로 에기는 빠져버리고

 

그녀석의 엄청난 바둥거림으로 인해... 다잡은 고기를 놓칠 수 있는 허탈함이 있을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을 해와서

 

우선 발로 제압을 합니다.

 

그리고...

 

놀랜 마음을 달래면서...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던 플라이어를 꺼내어서

그녀석의 주둥이를 잡았습니다.

 

그런데...그녀석의 힘은 아직도 좋아서... 플라이어를 물리고 있음에도...

몸부림이 심해서..자기 주중이의 뼈가 으시러 지고 있더군요.

 

 

빨리... 이동해서 광어 살림망에 담구어 두고...

한숨을 돌렸었습니다.

 

 

낚시를 하면서 별의별 경험을 다하게되는데...

광어를 이런식으로 잡다니... 정말

흔치않은 경험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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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낚시 갑오징어낚시 졸업식 혼자 테스트 조행기 2017년 11월 12일

 

 

이른새벽 눈을 떠보니... 아직 동이트려면 이른시각입니다.
더 잘까? 말까? 고민을 하면서 어플을 드려다봅니다.

흠... 월/화 마지막 출조인데...바람이 심해서 기온 더떨어지면
갑오징어 잡기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판단에

과감하게 이불킥을 날리고 짐을 꾸려서 안면도 장곰항으로 향합니다

 

 

추수를 마친 논에는 서리가 내려있는 추운 날씨입니다.

이제는 정말 끝물이라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네요.

 

 

오전 8시경 도착한 항구에는 거의 만조수위에 가깝게 물이 많이 있었고
너울과 바람이 살짝 있어서 선착장으로 바닷물이 넘어오고 있었네요.

 

 

이런 날씨이지만. 이번주 다른 날에비하면 매우 좋은 날씨인지라
많은 분들이 선착장에서 각 좌대에 오르시고자 좌대 배들이 많이 왔다 갔다를 합니다.
또한 선착장에 많은 다운샷꾼들이 광어를 노리고 계시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간 배운 갑오징어 낚시, 쭈꾸미 낚시를 혼자 SELF TEST를 하기위해서
아침도 거르고 채비를 하여 담구어 봅니다.

하지만...역시나 저를 반겨주는 것은 쭈꾸미일뿐... 갑오징어는 그 귀한 얼굴을 보여주질 않네요.
1시간 당 1마리꼴로 겨우 겨우 얼굴을 보여주네요.
어떤 경우에는 약 3~4시간 가량 조과가 없었던 경우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아 이것이 진정한 끝물이구나.' 하는 뼈저린 교훈을 배울 수 있는 TEST 기회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그래도 간간히 올라와주는 덩어리 갑오징어들이 잠시 우울했던 마음을 씻어주듯 저를 위로해주었습니다.
물론 암컷이여서 위로가 더 잘되었습니다. ㅋㅋㅋ

 

 

(이틀간 이어진 낚시영상은 위 링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6시경부터는 이제는 해가 지기 때문에 좌대의 조명이 밝게 켜있는데...
이날은 가두리에있던 우럭들을 파신다고 하여, 큰배가 우럭을 옮기는 작업을 하였네요.
밝은 조명덕에 뭔가 더 있을 것 같아 담구어 봤으나...
그 흔했던 주꾸미도 보이질 않았네요 ㅡㅜ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가요...

 

해가지고 갑이를 한마리도보질 못해서...

깊은 한숨만 늘어가고 있을 때....

 

'지금까지 한번도 담구지 않은곳에 담구어 보자'라는 생각에

 

가두리 끝쪽으로 계속 흘려봅니다.

 


그리고 ... 그동안 잊고지냈던 입질...

터~덥!

 

 

아주 씨알이좋은 암컷 갑오징어가 올라와 줍니다.

채비를 흘릴 수 있다는 프리리크채비의 가치를 증명한 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조용합니다.

 

 

오후 9시가 넘어간 시간...

이제는 낚시를 시작한지.. 13시간이 넘어가고 있는시간...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 오로지 낚시에 전념을 해봤는데...

 

고기가 나와주질 않으니...이렇게 힘이드네요.

 

 

 

 

저도 요즘 유행하는

 

아버지(용왕님)을 호출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얼마뒤에...

 

덩어리급의 갑순이가 나와 주었습니다.

 

 

밤 10시가 되어서... 저녁을 먹기위해

이날의 낚시를 모두 정리합니다.

 

 

 

 

 

쭈꾸미낚시로 올라오면서 올리기 귀찮아서... 강한 챔질을 하니.

쭈꾸미 다리만 달려오네요... 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렇게나 많이 쭈꾸미가 있네요.

 

 

 

가장큰 순서대로 갑이만 배열을 해보았습니다.

11마리.. 빼빼로 데이는 어제였는데... 저에겐 12일이 빼빼로 데이였네요 ㅋㅋ

 

폭 25cm 지퍼팩 3개에 나누어 담고...

늦은 저녁을 하면서... 피곤을 달래줄 이슬이를 조금 마셨습니다.

 

오늘의 조과사진을 보면서....

 

올해 처음으로 배워서 이정도면 ... 그래도 못하는 정도는 아니다..

라는 스스로의 대견함과, 셀프 칭찬을 하면서 말이죠... ^^

 

 

그리고..

 

발가락, 발바닥까지 아픈 몸을 이끌고...

푹~ 잤습니다.

 

12시경에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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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낚시 새만금방조제 우럭낚시 주의사항

 

매년 4월에서 5월초 순까지. 지난 겨울을 보냈던 우럭들이 새만금방조제로 붙는 시즌이 있다.

이때는 특히나 야간의 조황이 더 좋다. 그래서 많은 꾼들이 밤 간조시간에 맞추어서 낚시를 많이 한다.

 

그럼에도 새만금방조제 석축은 위험요소가 많은 곳이니 매우 주의를 하셔야한다.

 

 

아래사진은 돌고래쉽터 쪽 사진이다.

 

 

사실 이곳보다는 돌고래쉼터에 차를 안전하게 주차를 하고

야미도 방향으로 약 1km 정도 떨어진 지점을 더많은 이들이 추천을 하고 있다.

실제 돌고래쉼터 바로 앞쪽은 바위 돌무더기가 조금씩 무너져내린 지형이 많아 밑걸림이 매우 심하기 때문이다.

 

anyway..

 

군산 새만금방조제 낚시에서는 주로, 루어와 크로켓을 한다.

루어는 잘 알것이고, 크로켓은 고부력 원투찌 낚시로 생각하면 된다.

 

 

필자는 루어를 도전할 엄두조차 내질 못하는 지형이다.

실제 처음이곳에 오신분들이 첫 캐스팅에 밑걸림 경험을 대부분하고는 고개를 내저은다.

물론 루어 내공이 있으신분들은 제외 일터이다.

 

 

 

그래도 그남아 찌가 있어서 둥둥~ 띄울수 있는 낚시를 찾다보니 크로켓인데.

일반적인 쏘세지 찌보다, 부력의 영점조절이 좀더 잘 되어 있고

크라운의 시인성이 좋아서 새만금 석축에는 매우 적합하다.

 

 

 

가끔 씨알이 좋은 광어의 얼굴을 볼 수도 있는 낚시 포인트 이긴하나

광어얼굴을 보는 것은

새만금방조제 낚시꾼의 수 대비 조과 수를 비교하면

거의 로또 수준에 가깝니다.

 

 

물론 군산지역 조용한? 루어 고수들은 때가되면, 조용히 잡아서, 사진한방 날려주시고는 한다. ^^

 

 

 

 

그런데. 5월 초순경에 접어들면서 수온이 조금씩 올라간다. 그에 맞추어서 위사진처럼 물가까이에 있는 바위들에 수초들이 붙기 시작한다.

이 수초를 밟으면 지옥을 경험하게 될지어니... 부디 절대로 밟지 마시기 바란다.

 

처음 오신분들이 이 녹색이끼?를 피해서 짧은 로드로 캐스팅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군산낚시 새만금방조제의 바위들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물가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짧은 로드로 캐스팅을 하셨다면. 군산 새만금방조제 바위들이

나 보러왔소~ 하며 절대 님의 봉돌을 놔주지 않을 것이니...

좀 떨어진 곳에서 짧은 로드로 던지는 것은 하지 마시기 바란다.

 

그리고.

 

이 수초를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위와 같은 아이젠, 스파이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도 단점이 있다.

 

오히려 이 아이젠은 평평하고 민둘민둘한 바위에 미끄러울 수 있으니

매우 조심해야 한다.

 

 

 

위 바위 사진 중에. 바로 위에 보이는 바위으 평평한 부분들을 밟으면 오히려 더 미끄러울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최대한 수초근처까지 내려가서 아이젠을 착용을 하고

수초?(이끼) 지역을 벗어나면 이이젠을 벗고 이동을 하거나 철수를 한다.

 

 

 

필자가 낚시입문자 분들께 추천하는 방법은

가능하면 유경험자 또는 고수 분과 함께 동출을 먼저 2~3회 정도 해보고 난 후

 

본인만의 낚시를 해보시길 권한다.

 

 

군산낚시 새만금방조제의 특성상, 낮 12시가 지나면 바람이 터진다.

거의 매일 동일하다고 보면된다.

 

 

그래서 많은 꾼들이 밤 간조시간을 노리는 이유이다.

가끔 지나가면서 보면 오후에 많은 이들이 줄지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글을 보시는 이들 께서는 가급적 낮낚시는 다른곳을 찾아보시길 권한다.

 

 

 

이제 올해 영등철이 시작이되면 우럭들이 먼바다로 가고

그런다음 내년 4월 경에 다시 돌아오니 미리 준비를 철저하게 하시고 안전한 낚시를 하시길 바란다.

 

아. 구명조끼는 무조건 필수이니. 꼭! 기억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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