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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부두 봄 주꾸미낚시 0321

 

이용선사 

- 해양유선 홈페이지 http://www.oceanf.com

- 이용요금 1인 6만원

- 출발시간 오전6시, 복귀시간 오후3시 (승선 예약 정원 38명, 배 큽니다)

해양유선 이용방법 및 인천연안부두 주차장 및 배 탑승장소

이용방법

-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

- 당일 오전 5시까지 (출발 1시간 전) 위 지도 A표기 위치의 매장에 들러서 승선명부를 작성합니다. (주민증필수)

- 주변 유료 주차장 ①, ②번 이용 가능하며, 종일 요금 1만원

②번은 선착장과 가까워서 5시이전(보통 4시)에 도착을 해야 이용가능 늦을 수록 만차 가능성 높음

 

 

●준비물

- 바다날씨는 춥습니다. 방한에 신경을 써야 하며

- 배에 물칸(바닷물 보급 장치)가 되있어 배위에 물이 있을 수 있으며 장화 필수

- 식사는 라면+밥+김치만 제공을 하며, 물(음료) 간식 준비해야 함

- 에기,로드,에자 등 준비

- 구명동의는 배에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총500m정도 도보를 이용해야 합니다. 짐미 많을 수록 힘드니, 일찍오시면 거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선착장 위치는 위 지도의 선착장 맨끝에 진성2호가 있습니다.

●날씨 참고 사항

- 주꾸미는 바람불거나 파도가 치면 활동을 하지 않기에 이런날을 피해야 합니다.

- 전날 바람이 많이 불거나 파도가 많이 쳤다하면 물이 탁하여 조황이 떨어집니다.

 

 

●주꾸미낚시 참고 사항

- 3~4월 봄쭈꾸미낚시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9월부터 시작되는 가을철의 먹이활동을 하지 않으며, 은신처에 몸을 숨기고 근처에 오는 것에만 반응을 합니다.

- 즉, 채비는 모두 바닥을 노려야 합니다. (갑오징어 채비용 2단채비의 위에 에기는 다실 필요가 없습니다.)

- 봉돌에 가장 근접하게 달아야 하며, 조류상황에 따라 1개 또는 2개를 운영합니다. 

- 전날 바람이 심했다면 바다 물색이 탁할 가능성이 높으니 조황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꾸미낚시 결과

- 출조일 2020년 3월 21일, 3물

- 오전6시 출항하여 약 1시간 이동, 영흥도 인근, LNG 포인트

- 복귀시간, 오후 3시에 종료하며, 약 30분간 이동합니다. 즉 4시 이전에 도착합니다.

- 결과 3마리 (대부분 1~3마리 수준, 꽝도 있으며, 장원이 6~7마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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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길포항 만석호 쭈꾸미낚시 105마리 20190927

원래 9월은 조과가 좋지 않은지...모르겠습니다.

몰황 전곡항 왕선장호 8만원 주꾸미선상낚시 갑오징어는 3마리
https://youtu.be/W9eu_mk7O2w

지난번 전곡항에서 화성시 지역에 속하는 외목마을 앞에있는 섬들을 돌아다녀 보아도 조황이 별루 였습니다.

설마 하는 맘에 9월말도 되었겠다하여 #삼길포 #만석호 #주꾸미낚시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이 배는 갑이배로, 선장님의 마인드도 최상급이라 혹시나하는 갑이도 있을까하여 기대가 부풀었지만.

기대는 허무하게 무너져버린 하루였습니다.

https://youtu.be/KyznsCGkN4k

만석호는 이미 시즌이 시작됨과 동시에 예약이 꽉차는 유명한 배입니다.

특히 10월은 예약이 정말 어려운데요. 더불어 이번엔 태풍이 매주 하나식 오다보니 결항도 계속 되면서

바다의 상황도 예년같지 않다는 선장님의 말씀에 불길함이 컷었습니다.

뭐. 결과는 이정도로 마감을 했습니다. 마릿수는 105마리 했네요.

무려 오버타임도 많이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안나오네요.

오늘 장원은 선수 쪽에서 나왔고 170여수 했다고 합니다. 선수 쪽이 조과가 좋은 날이였네요.

 

그리고, 이날 삼길호항의 다른배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장원이 50수 였다고 합니다. 갑오징어냐구요? 아뇨, 쭈꾸미 요.

9월 말인데도.... 이정도 조황이라니 믿겨지지 않더군요.

 

 

9월 20일에 전곡항 왕선장호

9월 27일에 삼길포항 만석호

두배를 모두 9월 말경 타봤지만,

조황은 군산보다 못하다는 결론이네요.

아쉽지만, 내년 9월에는 군산, 서천, 보령 쪽으로 가야 그남아 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10월입니다. 이제는 안면도권좌대에도 고구마사이즈 갑오징어가 다 붙었습니다.

https://youtu.be/IyMHvW09OCM

이제는 선상보다는 좌대낚시로 올인을 하는 계절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하루에 잡는 갑오징어의 목표수량은 50수!

사실 저에게는 좀 어려운 숫자입니다.

보통 1박2일 낚시를 가서 2일간 100마리의 갑오징어를 채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니고

작년에 가장 많이 한것이 80여수 입니다.

올해는 과연 백갑이 될지 기대가 매우 크고, 실망도 크겠지만, 도전은 계속 되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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