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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모더나 바닥 W패턴은 급등차트 동일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신기한 시기 입니다.

 

해외백신 8월 생산한다는 발표에 따라서 하향세였던 녹십자관련주가들이 다시 상승세에 올라탔으며

두번의 저점을 찍고 올라서는 W챠트를 보이고 있는데요.

우연인지 몰라도. 모더나 주가도 이와 같은 챠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W챠트 못지 않게 녹십자관련주가 추이 분봉을 보면.

하루 두번 또는 세번 정도 올렸다가. 바로 빼고. 밑에서 받아먹는 형태로 계속 주가를 누릅니다.

불안한 개미들의 주식을 털게 하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정말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주가가. 급등을 할 것인지.

 

그래도 녹십자 렙셀과 홀딩스의 나스탁 ipo 상장등 호재로 작용 할 것이며 5월이 기대가 되는 것은

 

 

1. 지난 2월 쿠팡이 ipo 상장소식에 국내 관계사 연일 상한가를 친후 하락을 하였다가.

등록된 3월에 다시 올랐던 것을 보면....

이제 아티바 상장 신청서류제출을 하였다는 날에 주가는 예상보다 그리 높지 않았으며

그날 이후 주가는 사실 그닥 그렇게 요동치지도 않았고 오히려 누르는 경향이 더 강하였다는...

 

4월 9일 신청 뉴스가 있으니. 상장은 5월 쯤??

 

이 뉴스가 나오면 녹홀과 녹랩은 난리 날 것이고....

 

 

2. 코로나치료제 허가 신청을 4월 말경 할 것이라 했고. (이날 잠깐 반등 있을 것 같고)

보통 심사가 40여일 소요되니. 허가는 이 역시 5월 말에서 6월 초가 될 것이고.

 

 

3. 모더나 관련 내용은 5월말 대통령의 미방과 함께 '확정'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들구요.

 

 

 

 

글을 작성 해보니.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주가 추이 예상이.

특별한? 뉴스가 나오지 않는 한 계속 누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점에 사신분들이야 진득하니. 소식을 기다리면 되겠으나

작년 10월, 11월. 부터 해서 들고 계신 주주분들에게는

5월 중순 경까지는 험란한? 시기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모두들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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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입니다. 2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자동차 종합검사를 해야될 시기이기도 합니다.

신차출고하고 만8년이 저와 함께한 디젤 차량(엑센트위트)에요.

9월이면 시작될 주꾸미 갑오징어 시즌을 위해서라도 이런 것은 미리 미리 해두어야 합니다.

이미 지난달 보험도 갱신해두었고, 엔진오일교환과 타이어 공기압 점검을 해두었네요.

때가되면 어김없이 우편으로 전송이 되는 안내문이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보내는 내용이기에 꼼꼼하게 읽어야 합니다.

저의 검사만료일은 7월 17일고 앞뒤로 약 31일 이전후로 검사가 가능하다고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에서 검사를 하고자 할 땐, 사전예약을 의무화 하였습니다.

몇년전 다른 지역 검사소 방문시 현장에서 접수하고 수납하고 대기 했었는데. 이제는 사전 예약을 하는 것으로 변경을 하였네요. 불편하지만,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면 기다리는 시간도 줄어드는 장점이 있으니 어쩌면 더 편리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무더운 여름날 기다려 보면... 아실 거에요. 더군다나 요즘처럼 코로나로 인해서 실내에 타인과 함께 있는 것을 꺼려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예약제가 더 좋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어요.

제가 있는 곳에서 공단 검사소까지 너무 멀어요.

가장 가까운 곳을 찾아 봅니다.

가장 인근에 있는 곳이 위와 같네요.

이곳도 예약제인지 확인차 전화를 해봅니다.

남양현대서비스에서는 자동차종합검사는 사전예약 필요없이 오는데로 접수하고 바로 검사를 한다고 하네요.

 

업무를 어느정도 마무리 한 후에, 찾아가 봅니다. 화살표 위치가 정문 입구에요.

주차장에 차량이 없죠? 네. 아주 널널 했어요.

흰색화살표가 접수창구 출입문이에요. 마스크 착용하고 입장하라는 안내문도 있었어요.

 

 

종합검사 하러왔다하고, 차량등록증만 전달하면 되더군요.

다른 서류는 다...pass... (공단에 갈 때, 자동차보험가입증명서? 도 가지고 가야했었는데... ^^)

 

접수하고, 6만원 지불하고 기다리면 끝.

 

 

위 금액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기준금액이고, 민간 ㅈ지정정비사업자는 공단과는 다르네요.

대략. 10%정도는 높은 것 같아요.

뭐 이정도 금액이면, 왔다갔다 왕복 기름값+시간save 감안하면 크게 차이가 없으니. ok

실내에 기다리시는 분 2분 정도계셔서, 나가서 담배 한대 피웠네요. 흡연구역 따로 있어요.

휴게실에는 wifi,정수기,커피머신 다 있어요.

 

접수하고 20분정도 지나니. 차량이 앞으로 오네요. 끝났다는 것이죠. ^^

 

 

먼저 차량등록증.

새로운 기간이 명기가 되어 있네요. 2022년 7월 17일 이전에 다시 받아야 해요. (2년이네요.)

차량등록증에 디젤, 연비 20km/L로 되어 있는데. 요즘 급가속을 좀 많이 하는가 실제론 그러진 못하는 것 같아요.

 

평균 요정도이고, 고속도로 정속하면 20 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뭐, 트랩연비에서 10~20% 감해야 실연비라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이차량의 가장 장점은 연비, 그이외엔 없어요. ㅋㅋㅋ

(엥코 불들어와서 가득채워도 5만원이 넘지 않으니까요 ^^)

 

뭐 다 이상이 없는 것으로. 특히 매연은 0 으로 나왔네요.

엑센트위트 디젤이지만, 매연이 거의 없다니 다행이에요.

 

 

 

 

검사도 받았으니

이제 올해 주꾸미시즌에

군산, 안면도, 인천, 삼길포 등등

열쉬미 무사히 안전하게 달려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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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쿠마모토 폭우 및 윈디를 보니 다음주에 또 대비 철저하게 해야될 것 같습니다.

 

일본 NHK방송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1위에 랭크되어 있는 뉴스네요.

2020년 7월 3일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여 고립된 사람, 사망한 사람 , 요양원 침수 등 상황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이상하게도 올해의 강수라인이 제주 이남에 형성이 많이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일본에 비가 많이 오는 상황인데요.

 

windy.com 에서 비구름의 예상 추이를 살펴보니 다음주에 또 동일한 패턴의 비구름이 형성이 되어서

우리나라는 약 1일간 잠시 스쳐가는 정도가 될 것 같고,

지나간 후에는 역시 이번에 내렸던 양상과 비슷하게 또 내릴 것 같아요.

 

 

 

윈디사이트에서 살펴본 7월8일부터 14일까지의 기상예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주중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말 토요일(7월11일) 폭우가 예상이되고,

일요일이면 빠져나갔다가 월요일 다시 아래서 올라오는 장마전선 영샹을 하루정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고

 

이에 반해 일본은 7월14일 화요일날 다시 쿠마모토시 오사카시에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이 되었네요.

장마전선의 빨간색 폭우 라인이 일본 열도의 모양을 따라 형성이 되면서 전역에 강한 비구름이 발달하는 형상으로 될 것 같아요.

 

 

 

바타타임에서 삼길포항 물때표를 보니.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MAX(물속도, 조류속도)인 살 때라.

날씨는 좋지만, 물이 빨라서 낚시하기는 그리 좋은 때는 아닐 것으로 예상이되네요.

물이 죽는, 7월 11일 12일 즘에는 다시 비소식이니.

낚시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겐...달갑지 않은 물때/날씨 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름철에는 국지성 폭우 뿐만이 아니라 너무 더워도 건강상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출조하시기 전에 기상상황 미리 체크를 하시고 출조하시기 바라며

 

올해의 장마전선은 순식간에 내리는 폭우의 형태가 많을 것으로 예상이되니

부티 저지대 저주지에서 낚시하시는 분들 조심하시구

바다낚시 가시는 분들께서는 이런 날은 피해서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기온은 덮지만 아직 수온이 차가운 지억이 많긴 합니다만,

햇빛을 많이 받으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그늘이 있는 좌대를 이용하심이 좋을 것 같구요.

조과 욕심보다는 편히 의자에 앉아 쉬시면서, 시원한 음료드시면서 휴식을 취함이 어떠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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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빵 2019년 12월 15일 39번국도 낮2시경 다른 피해자 없으신가요?

느닷없이 날라온 돌로인한 피해는 정신적인 것을 둘째고, 나의 시간과 돈을 써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난 2019년 12월 15일 낮 2시경 39번국도

함백산메모리얼파크 진출입로 공사안내가 보이고 얼마지나지 않아.

발생한 사고 입니다.

 

돌빵 순간 블랙박스를 살펴봤네요. 영상으로 왼쪽, 즉 직진하면 양촌IC 방향 입니다. 

포크레인이 보이고 몇초뒤 돌맹이들 몇개가 날라옵니다.

돌을 주워다가 인과관계를 설명을 해야 신고가 되겠지만, 도로 주행 중에 불가능하죠.

의심은 가지만..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다시 복귀하여 깨진부위를 다시 살펴봅니다.

깨진부위에서 퍼지는 실금이 매일 매일 자라고 있네요.

그냥 지내기 어려운 크기이고 언제 금이 쫙 갈지 모르니

집근처 자동차유리집을 검색하고, 전화하고, 예약하고 오늘 교체를 했습니다.

예약하고, 가니, 교체시간은 15분 결렸습니다. 예약하고 가면 정말 편하네요.

썬팅 3M 포함해서, 모두다 30 주었네요.

임시용 스티커는 2일 후 제거하라고 이야기 해주시네요

눈물이 앞을 가리는 돌빵 사건입니다. 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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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시작이되어서 본격적으로 쭈꾸미낚시와 갑오징어낚시가 시작이되었습니다.

아직은 연안쪽에서 씨알이 그리 크지 못하고 멀리 배를 타고 나가야만이 마릿수를 할 수 있는 조황이네요

저처럼 연안 근처 좌대에서 주꾸미나 갑오징어낚시를 하고자 하신다면, 9월 추석은 지나야 그래도좀 나오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말에 비가온다는 소식만 얼핏들었는데... 알고 보니 태풍이였군요.

13호 태풍 링링이 올라온다는 기상청의 소식을 접하고, 주말을 넘어 다음주까지의 출조상황을 예상해보았습니다.

기상청 13호 태풍 링링 경로

믿을수 있는? 대한민국 기상청자료에 따르면 9월 7일 토요일 21시에 서울에 도착하는 것을 되어 있네요.

안면도와 삼길포 태안 당진을 걸쳐서 서울로 올라오는 경로 주변 좌대들의 영업은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되고

심각한 피해가 없도록 잘 대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본기상청관련해서 13호 태풍 링링자료를 살펴봤습니다.

일본기상청 13호 태풍 링링 예상경로

뭐 우리나라 기상청과 거의 비슷한 경로네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그럼 미국기상청 쪽 데이터도 봐야겠지요?

위 움짤이. 

13호 태풍 링링 9월7일 12시 예상 움짤 입니다.  제주도를 지나서 여수쪽으로 올라가는 것으로 예상을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13호 태풍 링링 9월7일 21시 예상 움짤입니다.

밤 9시경 서울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을 하였습니다.

미국쪽 예상데이터를 보면, 제주, 여수를 타고 내륙을 쭉 타고 올라오면서 심각한 피해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3개국 모두 한국을 강타하는 것으로 예상을 했으니, 이번 태풍 대비 미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서해안 연안쪽 주꾸미낚시는 9월말 부터 보시면 좋은데요

9월 8일 일요일 출조는 태풍으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9월 9일 월요일 출조는 역시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우선, 이런 태풍이 오고난 후나 그전에 서해인근의 방조제 수문을 개방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안면도 라인, 삼길포 라인, 군산 새만금 라인 등 모두 방조제가 있는 곳들이죠

민물이 유입되면, 몇일간 조과가 완전 망칩니다.

 

또, 수문을 열지 않더라도, 태풍으로 인해서 물이 뒤집혀서 깨끗하지 못한 시야의 바닷물이 상태가 되면

역시 조과가 좋지 못합니다.

 

9월 10일 이후 상황 보시면서 출조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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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 변경사항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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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데이터 쪽에 변경이 있네요. 우리나라 기상청은 금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미국데이터는 태풍이 원래 예측보다 약간 좌측으로 치우쳐서 상승하는 것으로 예측을 하였습니다.

0907, 03시 부터 3시간 간격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아래와 같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육지가 아니라 서해을 관통을 하는 것으로 예측을 하였습니다.

서해쪽 어업관련자 분들께서는 각별하게 주의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컷이미지가 아닌 움짤로 만들어 봤습니다.

13호태풍 링링 9월4일예측자료

자연을 인간이 예측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사실은 위치만 달라졌을 뿐 그 피해는 클것이라는 것이지요.

서해쪽이 완전히 뒤집어질 것 같네요.

사리주간이 아니라 물쌀도 약하기에 9월 8일 이후 민물유입 + 흑탕물로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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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달라도 너무 다르네요.

먼저 대한민국 기상청의 5호태풍 다나스 이동경로 입니다.

20일 21시(밤9시에) 제주도사이를 통과한다고 예측을 하였습니다.

21일 오전이면 동해상으로 가서 사라진다고 예측하였으니.

2019년 7월 20일, 21일 주말여행은 접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자 다음은 일본 5호 태풍 다나스 이동경로 자료입니다.

21일(일요일) 오전 9시에 제주도를 거쳐, 대한민국 내륙을 강타한다고 예보를 하였네요.

끔찍합니다. 대비를 철저하게 해야될 것 같습니다.

여튼, 한국, 일본 모두 주말여행 모두 접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자, 다음은 미국 5호 태풍 다나스 이동경로 데이터입니다.

https://earth.nullschool.net/ 사이트입니다.

21일(일요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동해상으로 빠져나간다고 예측을 하였습니다.

대마도를 통과하는 궤적으로 큰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측을 하였는데...

 

흠. 일본은 동일 시간에 한국을 강타하는 것으로 예보를 하였는데.

지금 시국(반일감정이 높은 시국)에 일본이 한국 엿 먹으라고 일부러 이렇게 예보하는 것은 아니길 바래봅니다.

 

동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위영상은 미국기상청 자료를 5호 태풍 다나스 이동경로를 3시간단위로 본것이고

 

 

위영상은 미국기상청 자료를 5호 태풍 다나스 동영상을 4배속으로 빠르게 감기를 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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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전기요금 폭탄?? 누가?? 그런거 없던데?


올 여름 정말 더웠죠. 네. 그래서 저는 에어컨 1대는 full 로 돌아갔습니다.

24시간 돌렸다고 보셔도 됩니다. 선풍기 1대와 함께 말이죠.

온도는 27도로 설정해두고 계속 돌렸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역평균보다 사용량이 많은 359를 사용했네요.

그러면서 누진세폐지 해야한다, 폭탄이다 하면서 정부정책 까기 바빴던 정치인과 언론사들

댁 가정에는 폭탄 떨어졌습니까?

평소 사용량보다 더많이 썼으니 당연히 더많이 내야하는 것 아닌가요?



바론 전전달과, 전달의 사용량입니다. 이정도 사용하면 그정도 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언론이 전기료 폭탄 떨어질 것이라면서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지내지 말라는 효과를 준건가요?

전기료 절약하게 해준건가요? 참나...



뭐. 언론사를 그리 믿지 않는 1인이기에... 저는 저 편한데로. 더워 죽을 순 없으니 원하는 만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3만원 조금 안나오던것이 5만원 조금 안나왔네요.

사용한 만큼 나온것 같아요.



그리고 희망을 준 텍스터도 있네요.


'고객님의 전기 요금은 하계 주택용 전기요금 할인으로, 금월 할인과 전월 할인이 반영된 요금이 청구되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면 전기세 괜찮은 것 아닌가요??




제가 점쟁이는 아니지만... 전기세 폭탄~ 빽~빽~ 거리던 기자, 정치인들 관상을 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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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일본기상청 23일 예상과 지금 위치


드디어 태풍이 옵니다. 이름은 솔릭,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일본자료를 찾아보니 맞네요.

 

https://tenki.jp/guide/chart/ 이곳에서 일본기상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3일 예상으로 서해안에 위치하고 있는 솔릭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태풍 하나가 일본아래에 또! 20호 시마론 있습니다.


지금의 태풍 솔릭의 위치를 확인해보니

https://earth.nullschool.net/#current/chem/surface/level/overlay=cosc/orthographic=-229.71,31.58,1681


20호 시마론과 19호 솔릭의 모습입니다.



태풍의 눈 2개가 저를 노려보는 것 같네요. 부디 무사하게 비만 잘 뿌려주고 가뭄해갈하고 지나가길 부탁합니다.


이웃님들 낚시 출조를 하시기 전에 기상상황 일본것으로 꼭 확인을 하시고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태풍으로 바다한번 뒤집어져서 수온좀 내려갔으면 합니다.

그리고. 담주가 지나면 이제 쭈꾸미 낚시 시즌이 (9월1일부터 시작)시작 되네요~

모두들 에기와 봉돌 준비하시고~ 물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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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여름에 피는꽃 밤꽃냄새 외


여름이 시작되고 있지요 이제 6월 보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요. 모기를 그리 많이 보질 못했는데..

아마도 올해 늦가을 까지는 모기가 극성을 부리지 않을까 예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부지런한 입주자께서 화단에 심어둔 꽃인데요.

잎과 줄기의 크기에 비해 꽃이 매우 크네요~ 많이 본 꽃이기도 하구요.




위 꽃 바로 옆에 있는 꽃도 찍어봤습니다. 역시 이름을 모르겠네요. ㅋ



그리고, 어디선가 나는 익숙한 냄새....  뭐지???? 그리고 고개를 돌려 주변을 돌아보니.

역시나... 그 녀셕이였습니다. 봄부터는 멀리 있어서 그정체를 알수가 없었는데...

여름이 되니 멀리서도 그녀석의 정체를 알수가 있네요.






남자의 정액 냄세와 유사한 향을 풍기는 밤꽃냄새 입니다.

이꽃은 여름에 피어서 여름을 알리는 꽃이기도 합니다. 이 맘때, 여름방학, 기말고마, 1학기 마지막 MT 등 다양한 기억이 있네요.

대학시절 가평? 간현? 그쪽으로 학우들과  MT를 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개망초도 활짝 피었네요. 계란 후라이를 해놓은 듯한. 개망초 꽃에 벌은 없고 파리가 앉아 있네요.



그리고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보니. 

해가 질 때에는 꽃몽우리를 닫는 개방초 꽃이네요. 암술은 소중 한가봅니다. ^^


짙어지는 더위를 알리는 꽃들... 그리고 꽃내음...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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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배용준 구원파 디스패치 기사 링크 주소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502105754515 


참으로 인터넷 홍수가 맞네요.



실시간이슈로 박진영, 배용준, 구원파, 디스패치 이 4가지가 모두 상위에 있는데

정작 디스패치의 원글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이웃의 취재로 그들이 주목을 받는 세상이된 것인가요?

관련기사의 수가 순식간에 100여건은 넘겨버리고

상위에 링크된 기사만 볼 수가 있는데...

정작 기사를 최초 보도를 했던 디스패치의 글은 볼 수가 없다는


위 링크 타고가시면 유트브에 올라간 음성 / 사진 등을 본문중에 광고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502105754515



판단은 각자의 몫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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