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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맛남의 광장에 포항구룡포 과메기가 나와서 많이들 주문 하실 것 같아요.

판매 회사가 어느 회사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오래전에 G시장에서 한번시켜먹었다가, 비린맛이 심해서 

판매사를 고를 때 매우 신중하게 되었고...

괜찮은 곳을 찾으니, 왠만해서는 바꾸지 않게 되었네요.

위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가격대가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패하지 않으니 안심하셔요.

밀봉포장되어 있는 과메기를 개봉을 하고 , 하나 하나 가위로 절단을 할 때...

기름이~~~~~~~ 아주 철철철~~~

이게 오메가3라고 하네요. ㅋㅋㅋ.

 

성인 1인당 5~7쪽 정도가 딱인것 같아요.

배가고프다 싶으면 7쪽, 

배는 다른 것으로 채우고 이것은 술안주다. 그러면 `인당 5쪽이면 충분할 양입니다.

 

 

 

 

양채세트 푸짐합니다. 배추, 양파 항상 남구요.

다만 항상 부족한 것이 청양고추 한 2개정도만 더 들어있으면 딱!일듯한데. 조~~오금 부족해요.

그리고 편마늘... 너무 부족해요. 생마늘을 좋아하는 1인이다보니... 그래서 항상 주문하기 전에 동네마트에 들려서 생마늘을 항상 보관을 하고 있답니다. ㅎㅎ

 

 

 

그리고 생김인데 , 요렇게 와요. 

양이 작을듯 해보이실 건데요. 구운김, 조미김이 아니라 생김입니다.

그래서 양이 상당해요.

 

이번 맛남의광장 포항구룡포과메기 방송에서 ,

김을 빼고 먹으면 좀더 비리지 않고 좋다고 하였지요.

 

저는 김이 있어야 더 맛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거기에, 생미역까지 넣는 입맛이니.

이정도의 바다 비릿함을 엄청 즐기는 1인이죠.

 

 

초고추장은 1개로는 항상 부족하기에,

코로나 시대에 이런 것은 1인당 1개, 위생적으로... ㅋㅋ

그날 먹는 사람 인원수 만큼 주문에 넣고 있답니다. ㅋㅋ

 

 

 

 

 

 

 

이 집의 특징은 생미역을 보내줍니다.

위 지퍼백에 검정색 덩어리를 담아서 보내주는데요.

민물이 닿으면 물러진다 하여, 짠기를 씻지 않고 그냥 보내주기에

유일하게 귀찮은 부분입니다만

 

찬물(수돗물)에 미역을 한번 씻어주어야 합니다.

 

미역의 길이는 50cm~ 1m 정도로 미역귀부터 끝까지 원형 그데로 보내줍니다.

씻으면서 한입 먹어보니..

 

 

아. 맛나네요. ㅎㅎ

 

 

생미역의 맛을 과메기 때문에 알게되었다는... ㅎㅎ

 

 

 

 

 

채에 받쳐서 물기를 빼고

아래처럼 가위로 먹기좋게 잘라서 

과메기 1개와 양채 +쪽파+마늘+고추 등을 해서 먹으면... 아....

 

 

 

 

깊어가는 겨울,

 

과메기에 막걸리 한사발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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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쿡 전자렌지 밥 용기


전자렌지에 밥을 데워먹는것이 편하신가요? 아니면 전기밥통 속에서 그냥 퍼서드시는 것이 편하신가요?

저는 지금까지 주로 밥통에 보온으로 밥을 두고 먹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외식을 하거나 먹고 들어 올 때, 밥이 오래간다는 것이지요

그럴 때마다 밥통에 있는 밥에서는 야리꾸리한 맛이나기도 하고

딱딱해지기도 해서, 라면에 말아먹지 않고서는 그냥 맨밥으로 먹기에는 조금은 거시기?한 상태가 되지요



우연하게 지시장을 살펴보던중 이벤트를 하더군요. 유명아이돌 브로마이드까지 덤으로 주던데

 아이돌사신.. 뭐... 이걸 원한 것은 아니니까 PaSSSS 하고

제품을 살표봅니다.

460ml리더라고 하네요. 전자렌지 돌리는 시간은 3분 30초를 강조를 하구요.

무슨이유가 있을까... ㅋㅋㅋ



맛쿡 밥용기 전자렌지 사용방법상 주의사항은

갓 지은 밥을 넣으라는 것 / 그리고 김을 빼거나 식히지 말고 뜨거운 상태로 냉동실로 넣으라는 것

(아마도 건조해진 상태로 전자렌지를 돌리면밥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그런듯합니다)


그리고 시간은 3분 30초.



자.. 주의사항은 다확인 했고, 공장에서 제조가 되어 포장이 되었을 터이니

사용전에 설겆이를 먼저 해줍니다. 저는 퐁퐁? 과 같은 세제를 가급적 사용하지 않으니

흐르는 물에 빡빡 닦아줍니다. 약간 미끌 거리는 느낌이 있다가 뽀드득 소리가 나네요~ ^^



12개개 포장상태라 상당히 많습니다. 남은 것은 국이나 데워먹어야 할 것들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합ㄴ디ㅏ.

역시나 뚜껑도 잘 씻어서 말려줍니다.


그러는 중에 밥이 완성이 다되어 갑니다.



얼마남지 않았지요?





밥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잡곡밥이라 골고루 섞어 주고

용기 하나 하나에 잘 담아 줍니다.

처음엔 용기의 크기가 감이 오질 않아서 많이 담았는데요...

지나고 보니...이게 실수였네요



생각보다 용기가 큽니다. 가득채우면 밥한공기양은 넘는 것 같은 느낌

460ml에 대한 감이 없기에 이런 사태가 벌어지네요. ㅋㅋ


쌀 3컵 + 잡곡 1컵 정도였는데...

결국은 맛쿡 전자렌지 밥 용기 7개정도 나왔네요.


그리고 담날 먹어 봤는데요

방금 지은 밥과 거의 동일한 상태입니다.

아마도 바로지은 밥을 냉동을 시켰다는 것이 핵심일 듯합니다.


플라스틱제질이라 정~~말~~~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는지 걱정이되지만

일단은 믿고 계속 사용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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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찌게 집밥백선생 버전 겁나 쉬움


칼칼한 생선국을 좋아하기에 슈퍼에 가보니 동태가 겁나 싸게 팔고 있음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서 한 봉지 전체를 요리에 도전

그래도 역시나 집밥백선생에게 배운 것이 있고. 기억이 가물 가물하니 다시 검색을 해봄.

역시나 레시피 간단함.


우선 동태찌게 준비물

- 동태 마트표 1묶음. 무우 조금, 된장 조금, 고추장 조금, 고추가루 조금, 간마늘, 생강 쪼~~ 금, 새우적, 국간장 좀 많이

두부, 파, 청양고추, 쑥갓(이건 꼭 있어야함) 이정도.

즉, 마트에서 동태를 산다면 반듯이 쑥갓은 꼭 사야함. 있고 없고 차이가 큼


자세한 레시피는 이미지만 보고 따라 하시면 됨. 겁나 쉬우니 따라 해보셈


주의사항! 양이 많음. 3~4인이 충분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이니 혼자 사는 사람은 이 양보다 줄여서 하세요

.


흠. 등지느러미 튀어 나온 것들 가위로 정리 해주면서 내장을 정리해줌.




무우 조금 대충 대충 썰어서 준비




너무 귀찮으면 대충 넣고 끓여도 됨, 하지만 내장 풍미를 싫어 하시는 분은 내장을 사전에 제거를 하고 끓여야 함

그리고. 동태표면에 뭔가 이물질이 있는 것 같아 싫은 사람은 가위로 흐르는 물에 살살 긁어주면 깨끗하게 정리가됨.

비린내 심하지 않음  걱정하지 마삼. 정 걱정되면 비닐 장갑끼고 하삼. ^^



먹을 수 있는 내장은 따로 빼놓으면 됨. 나머지 내용물이 여러가지가 섞여있는 것은

모르겠으면 그냥 버리셈. 이렇게 모아둔 것은 다 끓이고 나서 야채 넣을 때 투하를 하면 됨.

엄지로 살살 밀면 다 빠짐.



이렇게 두가지만 해두고 솥에 넣고, 물을 부어주고, 까스 불 ON

거의 동태찌게 집밥백선생 버전 다 하신 거임. ㅋ



된장. 1/2 숟갈 투하



고추장 1T 투하. 간단 하쥬~




그리고 고춧가루, 간마늘, 생강, 새우젓, 국간장 = 간을 맞출것들 준비~

야채를 준비해둠.




끓고 있으며 준비한 간을 맞출 것들 모두다 투하~





그사이 야채등을 싯고 준비하면됨. 미리 준비 해둘 필요도 없는 동태찌게 집밥백선생 버젼임.



자. 끓어오르면 모두다 넣고 한번 다시 끓어 오르면 끝.

간단합니다. 겁먹지 마세요.

비린 내요?? 걱정하지마세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동태찌게 집밥백선생 입니다.

저는 버섯정도만 더 넣은 것 뿐. 다른 것은 없슈~


목이 칼칼할 때, 술한잔 하고 난 후, 아니면 술 한 잔이 생각 날 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동태찌게 집밥백선생 레시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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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 꽈리고추 짜박이 망했으ㅜㅠ


이 간단한 것도 못하다니. 정말 요리는 꽝인가보다. 손재주가 이렇게 없나...ㅜㅠ

우선 집밥백선생 꽈리고추 짜박이 레시피 순서대로 따라 해본다.

정말 쉽다. 근데... ㅜㅠ



1. 꽈리고추 꼭지를 다듬고 큰것은 절반으로 잘랐다.



2. 마늘은 편으로 준비를 해야한다. 5개를 준비했다.



3. 파 송송 썰어서 준비해두고





4. 새우젓갈 2T + 쌀뜬물 자박하게 부어주면 된다.



5. 매운것을 좋아하니 청양고추도 넣어 봤다.




문제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ㅜㅠ



집밥백선생 꽈리고추 짜박이 정말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이지만


쌀뜬물 양이 문제였던 것이다.




들기름 1T + 액젓 1T 넣어주고 끓여준다.

사실 이게 끝인데... ㅜㅠ



가스불을 끄고 들기름을 살짝~ 넣어주고 마무리하면 끝.

그런데...


집밥백선생 꽈리고추 짜박이 물량이 문제였던 것이다... ㅜㅠ





버리기는 아까우니 그래도 먹어본다...

아... 망했으요~ ㅜㅠ


절대. 물량을 적게 넣으세요. 아니면 위 사진처럼 국이 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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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장기동 반찬 가게 칭찬해~ 살찌것다 ㅜㅠ


자주 소진되는 밑반찬을 계속 해먹는 것이 어쩌면 주부 또는 싱글들의 고민일 것이다.

우연치 않게 방문한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반찬 가게이다.

비가와서 마트 들렸다가 이것저것 보고 가려고 하는데 한쪽 끝에... 입구는 마치 커피샵처럼 깨끗하게 해두었다.


친절한 사장님 내외분께서 반겨 주시고. 

모든 재료는 국산만 이용하고, 생선이나 이런건 외산이라고 한다. 중국산 절대 안쓰신다고 한다.



▲김포반찬가게 - 진열장 모습.

반찬들이 정갈하게 진열이 되어 있고, 유통기한이 지난건 놓지 않는다고 하신다.

여사장님이 전주 출신이라고 손맛이 나름 있으실 거라고 이야기 해서 이것저것 초딩입맛과 아재입맛 중간지점에 맞는 것들을 몇가지를 담았다. 담다보니 3만원이 나왔는데.... 사장님이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자주오시라고 서비스를 주신다... 흐미... 땡큐 베리 마치~ ㅋㅋ



장기동반찬가게 - 원재료가 고가인것들은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한다. 하래 홍어무침이 왜!!! 땡겼을까?? ㅋㅋㅋ




▲김포 반찬 가게 - 여사장님의 전주 손맛을 보려면 홍어무침을 먹어봐야한다.

실제로 광주나 전주와 같은 지역은 잔치, 상가집에는 홍어무침이 빠지질 않는다. 그리고 이것으로 그집의 손맛을 평가를 한다. 

이것도 킵~




▲김포장기동 반찬가게 -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다시마쌈이다. 아...아재입맛인 것을 어떻게 아셨을까?? ㅋㅋ




▲김포반찬 가게 - 사전 예약 주문도 가능하다고 한다.

제사음식이나, 명절음식, 특별하게 먹고싶은 것, 그리고 테이크 아웃이 가능하다는 전주비빔밥이 있다고 하셨는데...

비빔밥은 이미 솔드아웃~ 흠냐... 담에 오면 이것도 하나 집어야 겠다.




▲장기동 반찬 가게 - 초딩입맛에 집은 어묵과 계란말이다. 

이런건 싸긴 하지만. 집에서 반찬으로 먹으면 두 세번이면 소진이 빨리 될 것 같아서.... 집을까 말까 걱정을 했었느데...




▲김포반찬 - 아... 잘못집었다... 두 끼 많에 다먹었다... ㅜㅠ

차라리 맛이 없었으면... 좀 남았으려나....




장기동반찬 - 낏잎에 초딩  반찬들과 밥을 먹었느데... 안되... ㅜㅠ

한공기 더먹었다.... ㅜㅠ 아... 뱃살 나온다... ㅜㅠ



연락처도 모르고... 어케 공유를 할까 생각을 하다가 카카오뱅크 문자를 보니~ 여기에 다 나온다. ㅋㅋ




▲김포 장기동 반찬 가게 주소 및 연락처

명함을 받아올껄. 역시 머리를 쓰지 않으면 팔다리가 고생을 한다... ㅜㅠ

위치는 대략 아래 지도정도 위치. 청송현대쇼핑센터 건물 맨 오른쪽에 있었던 것으러 기억...

비가와서 막 뛰어 다녔더니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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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장기본동
도움말 Daum 지도
  1. 김포님 2018.04.21 15:46

    여기 반찬 맛있죠ㅎ 저는 집에서 외식하고 싶을때나 반찬하기 싫을때 자주가요ㅎ
    근데 자꾸 땡기고 땡겨요 요집

    • It's not your falt 2018.04.21 17:18 신고

      네 저도 그래요... ㅋㅋ / 자주가면 밥많이 먹게되어서 살찔 것 같아요. 갈치속젓은 사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지금도 삼겹살 먹을 때, 청양고추 썰어넣어서 먹고 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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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주문 참치를 먹어보자

 

참치집을 가기는 멀고, 나가기는 싫고, 비싸기도 하고...

그러던차. G시장에 참치를 판다,

 

주문수량도 많아 다를 많이 사는 것 같아서 바로 주문!!

 

A세트 황새치 뱃살, 눈다랑어 뱃살, 눈다랑어 속살. 이렇게 3덩어리다

 

 

집에서 먹는 ,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참치라 하여. 주문해본 것.

어떻게 먹을까. 안내문이 따라오고, 장갑, 해동지도 따라왔다.

포장은 깔음해서 보기가 좋다

 

 

그런데... 껍질을 내가 볏겨야 한다고 한다... ㅜㅠ

회도 잘 뜨지 못하는 사람인데... 더군다나 일반 부엌칼로 되려나 싶어 도전을 해봤지만...역시나다..

특히나 뱃살쪽인지... 껍질이 두꺼워서 더 안된다.

 

 

 

칼은 날카롭지 못해서 참치X  황새치 뱃살 0 의 맛난 살을 써는게 아니라 찟어놓고 있다...

흐미... 이래서 .. 사먹어야 하는 건가.... ㅜㅠ

 

 

우선 한 부위만 먼저 해보고 맛을 보고, 맛나면 더 썰고 아님 pass 하려고 한다.

어렵게 어렵게 겨우 겨우 만들어낸 황새치 뱃살이다.

 

가격이 고가라서 참치횟집에 가더라도 조금만 나와 아쉬웠던차에 맘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상상은 무참하게 무너진다.

실제로 가격대비 양이 얼마 나오질 않는다.

그래도. 흰살은 김에 먹어야 맛이나니 조미김과 함께 먹어보니.... 나름 횟집 비스무리한 맛?이 난다.

 

멋점 먹으니 모두 다 먹어서. 이제는 색이 있는 쪽들을 모두 썰어버린다.

 

 

 

이 세트의 가격이 약 2만9천원 정도.

참지 횟집에 가면 1인 정식이 보통 5만~6만 부터 시작을 하니. 이것에 비하면 저렴한 것은 맞다.

하지만. 입이 간사해진 것인지... 익숙해진 것인지... 사이드 디쉬들이 없으니...회만으로는 매우 단조로운 세트가 되었다.

 

아무래도 회 단독으로 먹는 것은 좀 무리인 듯하고...

칼 솜씨가 그리 좋지 않다면 도전은 피하시는 것을 추천을 한다.

 

식당에서 그가격을 받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몸소 느껴본 경험인듯하다. ㅜㅠ

 

참치는 횟집에서 사먹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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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 태국식 볶음밥

 

혼밥의 구세주 집밥백선생님의 태국식 밥을 이제야 따라 해봅니다.

양념만 준비가되면 미세한 간조절도 필요없고, 바로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한끼가 되네요.

 

 

 

결론 먼저 해볼까요?

 

그간 김치볶음밥을 많이 해드셔서 입맛에 새로움을 느끼고 싶으신분들에게 강추합니다.

향신료가 없다보니 원조 태국맛은 한계가 있습니다.

향신료를 파는 마트, 슈퍼가 근처에 없기에 집에 있는 것으로 대충 만들어 먹어도 괜찮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양념만들기는 약간 번거롭습니다. 그리고 보관이 오래가지 않기에.. 혼자남에게는 소량만해서 보관했다가

1주일 이내에 해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집밥백선생님 요리를 따라 해보신분들은 파기름 정도는 기억하실 겁니다. 이와 비슷하게 파대신에

청양고추 + 빨간고추 + 마늘 한줌 으로 믹서기에 갈아서 만들면됩니다.

태국식이라고 크게 어려운 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빨간색을 많이 내고 싶으면 빨간고추를 더 많이 넣으시면됩니다.

 

이게 가장 번거로운 부분이더군요. 이것만 넘기면 나머지는 걍 쉽습니다.

 

 

▲ 집밥백선생 태국식 볶음밥 간장소스입니다.

간장 1 : 액젓 1 : 굴소스 1 : 설탕 1 : 물 3의 비율로 설탕을 잘 녹여서 준비해두면 됩니다.

 

 

 

 

▲ 저의 경우 집밥백선생님 요리를 따라 해보다보니 돼지고기 다짐육인 G시장에서 구매를 해서 냉동고에 보관을 해두었는데요.

유통기한이.... ㅜ ㅠ... 다 해치워야겠습니다.

 

다짐육 준비해두고, 시금치정도 싰어 두면 됩니다.

 

나머지는 요리 순서입니다.

 

 

▲ 후라이를 기름에 튀기듯? 해줍니다. 저는 팬이 잘안되네요. 안습 ㅜㅜ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라이는 진리입니다.

 

 

 

▲ 달구어진 기름에 고추마늘 갈아둔것을 넣어서 기름을 내주고, 다짐육을 넣어서 고슬고슬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때 향이... 아우 죽입니다.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하게 만드는 향입니다.

돼지고기 다짐육의 양은 1인분에 2~3 T 정도 넣어도 됩니다.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 넣으셔도 될듯합니다.

 

 

 

▲ 시금치를 넣고, 태국식 간장양념을 5 T정도 넣고, 불을 끄고 살살 볶아줍니다.

 

 

 

 

▲ 시금치가 생각보다 숨이 잘 죽습니다.

불을 켜고 하면 시금치가 숨이죽어서 보기에 좀 그렇더군요.

 

불끄시고 조금은 살짝~ 대친정도로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시금치 매우 저렴하더군요. ^^

 

 

자 . 완성되었습니다.

 

간단하죠?

 

 

 

서두에 이야기 했듯, 양념 준비하는 과정이 어렵지 조리하는 과정은 매우 쉽습니다.

 

입맛이 없을 때 한 번따라해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내일은

집밥백선생 태국식 볶음밥과 함께 먹으면 좋을 듯한, 얼래벌래 사이비 똠냥꿍 ㅋㅋ 을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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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자취남을 위한 간편한 겨울철보양식 사골도가니탕

 

날씨가 춥고, 혼자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영양의 불균형이 올수도 있는 계절, 겨울입니다.

영양을 고려한 식사를 하기에는 요리가 번거롭고 좀더 간편한 식사만을 차게되는 귀차니즘의 최고봉이 자취남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구요. ㅋㅋ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친구입니다. 지시장에서 검색을 했고 1SET에 약 4만원이 안되는 금액이였습니다.

설렁탕과 도가니탕의 구별을 할줄도 모르는 인간이기에...

차이점을 알아보기도 귀차니즘이 발동되는 인간이기에...

나이가 한살 더먹어가서 건강이 걱정되기에

처음으로 이런 조리용품을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사골도가니탕 주문한지 몇일이 지나지 않고 택배가 왔습니다. 부피가 매우큽니다. 깜짝 놀랬습니다.

양도 만만치 않습니다. 냉동실에 쓸때없는 것들을 정리하고서 겨우 다정리할 정도입니다.

 

 

내용물은 모두 꽁꽁 얼어있습니다. 돌덩이입니다.

하나하나 옮길 때 손이 시려워서 장갑을 낄정도 입니다. 사골도가니탕 만든 저아저씨는 누군지도 모르겠습니다.

유효기간이 나와 있는데... 이번 겨울에 다 먹을 것이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합니다.

 

 

원재료명을 봅니다. 뭐가 이래 복잡한지... 소스지는 55%나 들어있네요. 뭐 집에서 삶은 것이 아니니 이런 면은 큰기대를 하지 않으니 pass

 

 

사골도가니탕 그냥 봉지체 바로 조리해서 먹으면 됩니다.

 

시도를 해본 조리방법은

1. 언 봉지를 물에 담구어 잠깐 녹여서 끓여보기

2. 언 봉지를 가위로 잘라 내용물(얼어있는 상태)를 냄비에 넣고 불을 켜기..

 

모두 편하신데로 하시면 됩니다.

라면 끓인다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네요.

 

 

 

 

사골도가니탕의 도가니는 4봉지만 들어 있습니다. 얼마나 쫄?깃? 할까 하는 생각에

사골 1봉 + 도가니 1봉 해서 끓여보았습니다. 혼자 먹는데. 3끼 먹었습니다.

너무 진해 보여서 물을 조금 추가했더니... 3번 먹을 수 있는양이 되네요/

 

 

 

파, 후추는 기호에 따라 넣어주면 되구요.

슈퍼에서 떡대 사다가 이번 설에 만두 떡국을 해봤는데... 좋네요.^^

 

 

설렁탕, 도가니탕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용해봐도 좋을 듯합니다.

특히나 귀차니즘이 저와 동급이신분들은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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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 낙지숙회무침 레시피

 

흠. 냉동고에남아있는 쭈꾸미와 갑오징어를 매일 숙회로 먹는 것도 질려서 ...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터에

역시 집밥백선생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니 방송이 있었네요.

매주 보긴하지만 역시나 기억력의 한계.. ㅋㅋ

그래서 다시한번 레시피라도 먼저 정리를 해둡니다.

 

레시피의 TEXT보다는 화면 이미지만으로도 정리가 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방법이니

쭈꾸미나 갑오징어 숙회무침에 새로운 방법으로 먹어봐야겠습니다.

먹어보고 후기는 따로 올리도록 하지요. ^^

 

▲ 사실 이방송의 핵심은 냉동낙지 였습니다. 죽어있는 생물을 어떻게 처리를 하느냐가 핵심이였는데.

위처럼 빡빡! 괴롭혀주는 것이 핵심!! 소금 팍팍!! 치대면서 물로 행구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물론 냉동실에 있는 갑이나 쭈도 그렇게 해봐야겠습니다.

 

▲ 빡빡 치댄 두족류를. 얼마나 물에 담구어야 하는가. 이것에 대한 각 집마다의 차이가 있을 텐데요.

역시나 집밥백선생께서 정리를 해주네요. 끓는 물에 10초~12초 정도입니다. 그리고 탱글한 식감을 위해서는 바로 차거운물 (얼음물)에 담구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역시 담에 갑/쭈도 이렇게 해봐야겠습니다. 생물(갑이는 두툼해서 살아있을 땐 약 1분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집밥백선생 낙지숙회무침 레시피 준비물 리스트 입니다.

좌는 양념 / 우는 내용물이네요. 그냥 집에 있는것들 대충 준비해도 될 정도의 준비물이구요. 될 수 있으면 미나리는 꼭 준비하라고 하셨네요/

 

 

▲ 낙지숙회무침 양념장 입니다. 간장 3, 식초 2, 설탕 1, 액젓 1, 간마마늘 1  간단하쥬? ^^

 

 

이렇게만 준비가 되었다면 모두 넣어서 섞어 주면 끝. 이미지만 봐도 될 정도네요. ^^

그럼 담에 갑이로 한번 만들어보고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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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선생 냉동삼겹살두부조림 - 이건 술안주...

 

심심하고.. 냉장고에 있는 것중 조합을 해보니..

두부와 냉동대패삼겹살 정도.. 이것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

그리고 검색. '백선생 두부 삼겹살' 하니. 이 레시피가 나온다.

다 때려 넣고 불만 켜면 되니. 바로 시도를 해본다.

맛? 소주 보장합니다. ! ㅋㅋ

 

* 먼저 준비해야될 것

- 두부 1모 / 대패삼겹살 - 한주먹 (8천원짜리 1/3 양, 한팬에 채울정도)

- 야채(아무거나해도될듯): 대파, 청양고추, 버섯

- 양념 : 간마늘, 고춧가루, 설탕, 깨소금, 진간장, 들기름, 액젓

 

* 조리시작.

 

- 시작전 참고사항, 양념이 잘 안석일 수 있어요. 물에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서 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원래 방송에서는 버섯을 넣지 않았는데. 넣어보니 식감이 너무좋네요. 1/2팩을 넣었는데. 담에 하게되면 한팩 다 넣어야겠더 라구요.

- 마트에서 냉동삼겹살 8천원정도에 한봉지 하더군요. 이거면. 술안주 심심할 때, 두부만 사와서 먹으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아무런 버섯도 한봉지 사야겠구요. ^^

 

1. 팬에 대패삼겹살을 담아둡니다. 그리고 먹기 편하게 1/2이나, 1/3로 가위로 잘라주세요. (불켜지마세요)

 

2. 두부를 먹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 줍니다.

 

3. 두부를 올립니다. 쉽조잉~ ^^

 

4. 대파 1주먹, 간마늘 1 T, 청양고추 2개, 올려줍니다.

 

4. 이게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린듯... 참깨만 있어서 숟가락으로 짓니겨보았습니다.

 

5. 깨소금 2 T, 고추가루 2T, 설탕 1T  넣어줍니다.

 

6. 물 1컵, 진간장 1/3 컵, 액젓 1T, 들기름 2T 넣어줍니다.

 

 

 

7. 불을 켜줍니다.

 

8. 적당이 물이 졸아들면 먹으면됩니다.

 

 

원래 방송영상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http://tv.kakao.com/v/303619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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