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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이영준 신부 살인범은 작은신부?

영님 It's not your falt 2019. 4. 14. 13:13

열혈사제 이영준 신부 살인범은 작은신부?

 

건달 황철범은 아니라고 한다.

 

문제아 전국정원 양아치도 진실을 알게될 유일한 목격자라고만 이야기 한다.

확증은 없다.

 

그런데. 이번주 열혈사제 방송에서

 

두 형사가 CCTV화면을 보고 놀란다.

그리고 장면은 두 신부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으로 흐른다.

그리고 작은신부가 죽는? 모습으로 막을 내렸다.

 

열혈사제 이영준 신부 살인범은 작은신부라고 생각하는 이유

지금까지 출연자들의 숨겨진능력을 보여준 후, 어떻게 이런 능력을 가졌는지 그들의 과거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엄청난 연기력을 가진 작은신부는 그의 과거에 대해서 단한번도 언급을 하지 않았다.

이 이유가 열혈사제 이영준 신부 살인범은 '작은신부'라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위 작은신부의 죽는 마지막 장면은 연출이라는 의심이 강하게 든다.

이 또한 연출이다.

 

 

그럼, 왜? 작은신부가 범인인 것일까?

어떻게?를 추론을 해봐야 한다.

 

가장 낮은단계에서 추론은

성당에 대한 욕심이 남다른? 작은신부에게 접근한 전 국정원 양아치의 회유?

 

아니면 좀더 높은 추론은

이미 해당 성당을 먹기위해서 전 국정원 양아치가 섭외를 하여 미리 심어둔 쁘락지?

이 가능성이 높다.

 

우선 부패집단 수장라인에서 구청장, 황철범 라인을 통해 사이비교주를 동원하였고,

아마, 그전에 이미 부장검사, 전 국정원 라인에서 내부에 심어두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영준신부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곳은 별장,

그날 핵심부패층은 다 모였을 것이고, 그들이 #이영준신부 를 회유를 하는 중

작은신부의 등장, 그리고 놀란 이영준 신부,

이제 작은신부의 등장으로 이영준신부를 더이상 살려둘 수 없기에. 제거. 그리고 자살로 위장

 

이렇게 진행이 되면서, 김해일신부를 밀어내기 위한 지금까지 전개된 일들이 발생

부득불 자기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위해서 그들에게 협조를 하는 작은신부

 

작은신부(한성규신부)의 능력이 아무리 연기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러시아범죄인을 회유하는 깡다구를 갖기는 어려울 것.

아마도 작은신부는 국정원쪽에서 이미 비밀첨보요원으로 일을 하였던 요원이였거나

아니면, 전 국정원 양아치가 섭외한 사기꾼 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마지막, 최고의 시나리오,

모든 시나리오는 작은신부가 계획을 하였다.

전 국정원 양아치도 작은신부가 고용한 용병, 그의 수하일 뿐

그리고 비리 권력층들 보다도 위에 있는 숨은 최고위 권력자, 악의축

 

이미 그는 천사, 착한신부라는 이미지가 시청자들에게 인식이 되어 있다.

반전적 요소로 죽은줄로만 알았던 그가 부활 하면서

캐릭터도 변화를 줄 수 있는 마지막 시퀀스

 

모든 시청자들의 머리는 땡~~~ 하면서

김해일신부의 끝을 위한 새로운 시작으로

마지막을 정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열혈사제, 그 결말이 다가 오고 있다.

 

 

1 Comments
  • 프로필사진 지민 2019.04.19 16:59 그건 아니라구 생각해요
    처음에 이영주 신부님이 죽기전 새벽에 누군가와 차를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드라마 1화에 나왔는데 한성규 신부가 범인이라면 성당 내에서 이루어지고 절벽으로 이동했어야 해요 :^)
    신부는 성당에서 먹고 지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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