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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찌게 집밥백선생 버전 겁나 쉬움

영님 It's not your falt 2018.04.21 02:30

동태찌게 집밥백선생 버전 겁나 쉬움


칼칼한 생선국을 좋아하기에 슈퍼에 가보니 동태가 겁나 싸게 팔고 있음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서 한 봉지 전체를 요리에 도전

그래도 역시나 집밥백선생에게 배운 것이 있고. 기억이 가물 가물하니 다시 검색을 해봄.

역시나 레시피 간단함.


우선 동태찌게 준비물

- 동태 마트표 1묶음. 무우 조금, 된장 조금, 고추장 조금, 고추가루 조금, 간마늘, 생강 쪼~~ 금, 새우적, 국간장 좀 많이

두부, 파, 청양고추, 쑥갓(이건 꼭 있어야함) 이정도.

즉, 마트에서 동태를 산다면 반듯이 쑥갓은 꼭 사야함. 있고 없고 차이가 큼


자세한 레시피는 이미지만 보고 따라 하시면 됨. 겁나 쉬우니 따라 해보셈


주의사항! 양이 많음. 3~4인이 충분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이니 혼자 사는 사람은 이 양보다 줄여서 하세요

.


흠. 등지느러미 튀어 나온 것들 가위로 정리 해주면서 내장을 정리해줌.




무우 조금 대충 대충 썰어서 준비




너무 귀찮으면 대충 넣고 끓여도 됨, 하지만 내장 풍미를 싫어 하시는 분은 내장을 사전에 제거를 하고 끓여야 함

그리고. 동태표면에 뭔가 이물질이 있는 것 같아 싫은 사람은 가위로 흐르는 물에 살살 긁어주면 깨끗하게 정리가됨.

비린내 심하지 않음  걱정하지 마삼. 정 걱정되면 비닐 장갑끼고 하삼. ^^



먹을 수 있는 내장은 따로 빼놓으면 됨. 나머지 내용물이 여러가지가 섞여있는 것은

모르겠으면 그냥 버리셈. 이렇게 모아둔 것은 다 끓이고 나서 야채 넣을 때 투하를 하면 됨.

엄지로 살살 밀면 다 빠짐.



이렇게 두가지만 해두고 솥에 넣고, 물을 부어주고, 까스 불 ON

거의 동태찌게 집밥백선생 버전 다 하신 거임. ㅋ



된장. 1/2 숟갈 투하



고추장 1T 투하. 간단 하쥬~




그리고 고춧가루, 간마늘, 생강, 새우젓, 국간장 = 간을 맞출것들 준비~

야채를 준비해둠.




끓고 있으며 준비한 간을 맞출 것들 모두다 투하~





그사이 야채등을 싯고 준비하면됨. 미리 준비 해둘 필요도 없는 동태찌게 집밥백선생 버젼임.



자. 끓어오르면 모두다 넣고 한번 다시 끓어 오르면 끝.

간단합니다. 겁먹지 마세요.

비린 내요?? 걱정하지마세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동태찌게 집밥백선생 입니다.

저는 버섯정도만 더 넣은 것 뿐. 다른 것은 없슈~


목이 칼칼할 때, 술한잔 하고 난 후, 아니면 술 한 잔이 생각 날 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동태찌게 집밥백선생 레시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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