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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즌2를 기다라며 잠시만 안녕

영님 It's not your falt 2018.04.01 21:59

무한도전 시즌2를 기다라며 잠시만 안녕

참으로 긴 세월이였습니다. 많은 웃음, 감동, 그리고 시대 정신까지

울고 웃고를 함께하며 보내온 시간들을 어찌 잊을 수가 있을까요?

 

 

2년간격으로 열렸던 가요전들은 수 많은 명곡들을 탄생을 시켰고

가장 최근에는 토토즐을 통해서 90년대 추억으로 우리를 감동으로 체웠었습니다.

그 여파로 인해서 다른 프로그램에도 90년대 가수들과 곡들이 하나 둘씩 아오기도 했었고

그로인해 이미 무명아닌 무명으로 지내고 있는 가수도 새롭게 도전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지요.

어찌, 무한도전을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유독 겁이 많은 쭈구리? 들, 멤버들의 겁나는 프로젝트도 많이 진행이 되어

시청자들의 배꼽을 가만 두질 않아서, 담날이면 경찰서에 배꼽 실종신고가 많이도 되었다는.... ㅡ ;;

졸망했던 좀비 특집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차승원씨와 함께하였던 무인도 특집도 기억이 납니다.

연탄과 함께 탈출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았었던 그들, 녹아내린 아이스크림 한 방울을 입에 넣고자 치열하게 경쟁을 하였던 그들... 그리고 위 사진.. 정장입고 들어간 무인도 특집도 기억이 납니다. ㅋㅋ

 

 

쭈구리의 억압 속 탄생한 아이유와의 합작품도 기억이나도, 춤에 미친 메뚜기,

그리고 GD와 그렇게 놀고 싶어 했었던 우리 종이 군발이 까지도 기억이 납니다.

역시 노래가 기억에서 더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역시 멤버들의 띨함을 대상으로 했었던 프로그램들은 여지없이 최고의 시청률을 냈었지요.

아. 바보 어벤져스 특집에. 정말 상상을 초월 했었던 각 페널들의 능력은 예상치 못해서 그런지

더욱 배꼽을 실종하게 끔 했었지요.

이 방송을 보면서 역시나 무한도전은 멤버들의 어리숙함을 이용한 내용들이 많은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증명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방콕 여행 간다고 했다가. 다른 나라가서 고생했던 것,

그리고, 진짜루 방콕을 했었던 장면들, 작가였던가요? 발차기가 정말 찰졌었는데...

이젠 재방송 아니면 볼 수 없네요.

 

군생활하는 종이인형 광희가 이 소식을 듣고 많이 아쉬워 했을 것 같습니다.

 

 

 

워낙 인기가 있는 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무한도전.

그래도 우린 그들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 약속 들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방송 때, 무한도전 로고에 시즌1이라고 남겨두었다는 것이

이것이 완전한 끝이아닌

새로운 무한도전을 위한 잠시 휴식을 갖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05년에 시작한 무한도전 시즌1 - 그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날 무한도전 시즌2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 동안 즐거웠습니다.

그 감동은 케이블 재방을 시청을 하며 되새김질하며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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